민주통합당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기 위한 국민참여 경선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12월 26일부터 국민참여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있는데, 참여하신 국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니 1월 4일 오후 3시 현재 32만명을 훌쩍 넘었습니다. 당 지도부를 선출하는데 이토록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신 것은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일로, 그야말로 폭발적 반응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네요.

2012년 1월 4일 오후 3시 현재

 
워낙에 예상을 뛰어넘는 참여라 당 대표에 도전한 후보들이 선거전략을 짜는데 꽤나 고심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정당 지도부 선거라면 계파와 후보간 합종연횡 등에 따라 당락과 순위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수 있었는데, 20만, 30만이 넘고, 최종 50만명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표 계산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 말은 즉, 이번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국민이 원하는 사람을 국민의 손으로 뽑게 되었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진통을 겪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야권통합이 이뤄졌고 그렇게 출범하는 민주통합당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니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으로서 더욱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제대로 된 혁신을 이뤄내고, 더 큰 통합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올해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겠습니다. 

혹시 아직 민주통합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 선거인단에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 계신가요?

아직 신청이 가능합니다. 선거인단 신청은 1월 7일까지 가능하거든요. 

한눈으로 보는 민주통합당 당대표 선출 국민참여 선거인단 신청절차

 
아시겠지만, 이번 민주통합당 지도부 선출은 모바일투표로 할 수 있습니다.

1월 7일까지 모바일투표를 신청하신 분들은 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등록한 휴대폰으로 오는 문자메시지나 음성ARS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혹시 '통신장애' 등이 발생하면 어떻게 하냐구요? 
그럴 경우를 대비해 문자 3회, 음성ARS 2회를 발송할 예정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투표소 투표도 가능합니다. 선거인단 신청할 때 '투표소투표 선거인단'으로 신청하시면 1월 14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해당 시군구에 설치된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1월 15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민주통합당 지도부선출대회에서 대의원들의 현장투표를 마치고 나면 마침내 야권통합정당 민주통합당의 대표와 최고위원이 국민의 손에 의해 선출되게 됩니다.

아직 선거인단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 민주통합당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2012년 승리로 나아가는 이번 지도부 선출 국민참여 선거인단에 많이많이 신청해주세요! 참여가 많을수록 변화와 혁신, 더 큰 통합이 더욱 빨라질 것이며, 2012년 승리가 더욱 확실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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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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