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선출방식에 대한 제안

 

시민사회 통합경선’ 원트랙이 답입니다 

 

시민의 폭발적인 염원을 담아냅시다!

 



 

민주당은 서울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시민사회 통합경선’으로 원트랙 해야 합니다. 지난 8월 30일 민주당 워크셥에서도 제가 제안하였으나 큰 호응을 받지 못했고, 지도부는 그동안 ‘투트랙’(민주당 경선 후-시민사회 통합경선)으로 추진하는 형식을 취해왔으나, 이제 상황이 완벽히 달라졌습니다. 

 

박원순, 안철수 등 저명인사가 무소속 후보로 거론되며 부는 사회의 폭발적 관심이 그것입니다. 폐쇄적이고 기득권적인 ‘정당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실망과 좌절이 얼마나 크고, ‘새로운 대안’에 대해 시민들이 얼마나 목이 타는지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서울시민들, 그리고 국민들의 깨달음은 분명합니다. 지난 이명박-오세훈 시장의 서울시 10년 동안에 겪은 뼈저린 경험을 통한 깨달음입니다. 

- 서울시장 직이 ‘대권 놀음의 도구’, ‘정치 게임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 서울시장 선거가 ‘이미지 선거’ 또는 ‘인기투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 서울시민과 서울시의 현안과 미래를 성찰하고 실천하는 시장을 원한다.
- 울고 싶고, 짜증나고, 고통받고, 분노하는 시민의 마음을 제발 좀 알아달라! 


 
민주당은 이제 제 1 야당 당내경선이라는 기득권을 접읍시다! 대신, 시민들의 관심을 폭발시킬 ‘시민사회 통합경선’에 힘을 합합시다! 그 과정에서, 어떠한 가치와 어떠한 정책들이 시민들의 소망을 담을 수 있는지 뜨겁게 토론하고, 어떤 인물이 시민들과 국민의 염원을 담을 수 있을지 분별하고, 이윽고 우리 모두가 대표로 내보내는 후보에게 기와 힘을 담아줍시다!

 

경청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김 진 애 배상 
2011. 9. 4




{2011년 9월 4일, 김진애 의원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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